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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일드 추천, 노다메 칸타빌레

내가 본 일드 추천, 노다메 칸타빌레

니노미야 도모코의 만화 작품으로 20061016일부터 1225일까지 후지 텔레비전에서 매주 월요일에 방송되었던 드라마! ‘치아키 센빠이~’하면 떠오르는 그 드라마! 바로 때론 진지하고, 때론 미친 듯이 웃기고 엽기적인 일본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입니다.

 

8년이 지난 지금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인 내일도 칸타빌레가 제작된다고 해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한국판이 나오기 전 원작에 대해 알아봐야겠죠? ‘노다메 칸타빌레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실까요?

 


출처: 네이버영화 (http://movie.naver.com)


주인공인 노다메는 모모가오카 음대 피아노과 3학년에 재학 중인 여학생이에요. 악보를 못 보는 대신 한번 들으면 완벽하게 연주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연주하는 버릇이 있어서 교수들의 골칫거리예요


한편 학교 모든 여학생들의 동경의 대상인 피아노과 4학년 치아키 신이치는 뛰어난 피아노 실력을 자랑하지만 사실은 지휘자를 꿈꾸고 있어요. 어느 날 술에 취해 잠들었던 치아키는 쓰레기로 가득 찬 집에서 눈을 뜨고 깜짝 놀라요. 그 집은 같은 과 후배 노다메의 집으로, 알고 보니 바로 자기 옆집이었던 것이에요.


그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은 자주 대면하게 되고 노다메는 치아키를 좋아하게 되어요. 치아키는 자기에게 접근하는 노다메를 피하면서도 그녀의 피아노 재능에 점점 이끌리게 됩니다. 그리고 노다메와 친구들, 세계적인 지휘자 슈트레제만과의 만남을 통해 치아키는 지휘자의 길로 한 발 다가서게 되어요.

출처: 네이버영화 (http://movie.naver.com)


이 드라마를 통해 우에노 주리(노다 노다메 역)는 스타덤에 올랐어요. 싱그러운 외모와 더불어 나이답지 않은 표현력으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팬층이 두꺼운 우에노 주리가 <한일축제한마당 2014 Seoul>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한다고 해요.

 



이 밖에도 한일 합동 공연 한국, 일본 공연 등 볼거리가 아주 많다고 해요. 914일에 개최되는 <한일축제한마당 2014 Seoul>에 놀러 오세요!